배우멍 나누멍 [제주올레 재능나눔] 

12월17일(토) 올레길 미니어쳐 만들기

 


간단한 목공작업으로 핸디코트와 젤스톤을 이용해 실물같은 마을 속 집들과 소품을 만드는 시간

 

 

 소심 공방을 운영하시고 계시는 김현진 선생님과 함께 하였습니다. 


 

 

    처음보기엔 정말 간단해 보이는 미니어쳐 작업, 막상 해보니까 그렇게 쉽지는 않네요.

만들다 보면 완전 집중하게되어 몰입의 경험을 하게 되는 묘한 매력이 있는 작업 입니다.

 

   

 

 

선생님의 간단한 재료 설명이 진행 됩니다.

아기자기한 창문과 울타리, 그리고 올레길 표식, 어떤 작품이 나올지 정말 기대가 많이 됩니다.


 

   

    

 

선생님의 차분한 설명과 시연을 듣고 참가자 분들이 본격적으로 작업을 시작합니다.

첫 작업은 작은 집 벽에 몰탈(?)을 바르는 작업입니다.


 

요즘엔 벽 인테리어 할때 페인트 칠을 따로 하지 않고 요걸 발라서 자연스럽게 처리하는게 유행이라네요. 

 

 

 

와, 진짜 집을 짓고 그 집에 벽 작업을 하고 있는 듯한 느낌이 드네요.

 

 

 

근사한 벽이 완성이 되었습니다. 그럴듯 하네요~^^


 

그다음으로 진행되는 작업은 바로 바닥 작업입니다. 각자의 느낌과 감각을 살려 다양한 느낌의 바닥을 만들어 봅니다.

 

 

 

바닥작업은 벽작업과 비슷한 과정으로 진행됩니다. 다 바른 후에는 드라이기로 살짝 말려 줍니다. 

 

 

 

 


 

바닥 작업 완성 이후 가장 공정이 많이 들어가는 돌담과 울타리 만들기가 진행됩니다.

돌담 작업은 섬세한 정성으로 돌 하나하나를 쌓아 나가야 합니다.

쌓은 돌담이 무너지기를 수차례..전 돌담을 포기하였습니다. ㅠ.ㅠ 

 

 

 

  이제 거의 마무리 단계~^^

 


독특하고 멋찐 집들이 완성이 되었습니다.   

이런 집들이 한채 두채 모여 예쁜 올레마을이 만들어 졌답니다.

올레마을 올레주민들은 오래오래 행복하게 살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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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간세 제주올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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