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멍 나누멍 [제주올레 재능나눔] 

12월10일(토) 나만의 드레스형 앞치마 만들기

 


여성분들이 정말 좋아하는 아이템 입니다. 청 소재의 드레스형 앞치마에 색깔을 칠하거나 간단한 손바느질을 통해 예쁜 모양의 자신만의 앞치마를 만들어 보는 시간입니다. 예전 장금이 라는 드라마에 주인공이 입었던 앞치마와 비슷한 디자인으로 앞치마 라기 보다는 드레스형 외투처럼 그냥 옷에 걸쳐 입어도 예쁜 앞치마 입니다.

 

오늘 배우멍나누멍은 숨비아일랜드 대표 천혜경 선생님과 함께 하였습니다.

 

간단한 스티치로 예쁜 모양을 만들어 보는 시간입니다.

이니셜 뿐만아니라 캐릭터 또는 유명작가의 그림까지..

다양한 작품이 앞치마에 그려 집니다.


   

  

천혜경 선생님의 간단한 설명이 있었습니다.


 

 

       서로 입어보고 어떻게 만들까 고민하는 시간이 흥겹습니다.   

        

   

 

 

참가자분들이 몰입하여 작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시간이 흘러 작품이 하나 둘 만들어 집니다.

    


  

 

  

 

한땀 한땀 정성들여 수를 놓아 멋진 앞치마를 만들어 주신 참가자 분과 함께 해주신 천혜경 선생님, 모두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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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간세 제주올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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